좋아하는 장르의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좋아하는 대사를 백업해요

어디에 나오는 대사인지 궁금한 게 있다면 guest(하얀칵테일)에서 편히!



  • 2022/05/26 좀 웃기네. 이 와중에도 노래 부르는 게 즐겁다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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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지금은 나로서 살아가는 것조차 당신을 위한 일이다. 의식하고, 연습하고 수차례 반복하면 온전해질 수 있을까. 질투하지 않게 될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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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난 한 번도 그렇게 착해본 적이 없거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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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환부작신. 새 삶을 환영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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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나 점검할 때가 됐나 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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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함께 돌아가자…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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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…그럴지도 몰라. 근데 그렇다고 내 생각을 바꿀 필요는 없지롱~! 너를 살릴 이유도 그거면 충분해…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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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…박사님… 저요… 제가 자진해서 뭘 부탁드린 적은 한 번도 없었잖아요… 판도라를 돕고 싶어요. 한 번만. 한 번만 허락해주시면 안 될까요…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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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예전에 난 남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은 다 착한 척한다고 생각했어요. 진심으로 희생하는 사람은 없고, 설령 그런 일이 있다 해도 자기 이미지 만들기에 취한 바보가 선을 넘었구나 했죠. 하지만 도움받은 사람들에게 그런 건 상관없던 거예요. 의도가 어떻든 필요할 때 손을 내준 사람의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잖아요. 세상에는 그런 이유로도 손을 내주지 않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. 고마움만 남을 뿐이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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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헤스티아는 내 은사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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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……날 동정하는 거야?! 꺼져버려. 도와주면 누가 고맙다고 절이라도 할 줄 알아? 이래서 네가 싫다는 거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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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그럼 정신 차리고 똑바로 보란 말이야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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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당신이 해준 한마디가 날 여기까지 이끌어줬으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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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난... 좀 감정적이고 이기적이라도 상관 없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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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그러니까 지정마스터가 자신이란 건 결국... 내가 누군지 알게 된다는 것 아닐까요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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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날 만나기 싫다 해도 어쩔 수 없으니까. 단지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, 그때보다 자유롭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꼭... 전하고 싶었어... 요... 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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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...몇 번이나 만약에, 만약에라며 내가 아버지를 고를 수 있었다면 넌 여전히 곁에 있어줬을까 생각하다, 그러다 겨우 깨달았어. 우리 둘 다 선택지가 없었던 거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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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저 학교를 만들 거예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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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저... 소장님. 도련님께 가끔 전화 걸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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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2/05/26 어쩐지 든든한 게 소장님이랑 닮아서... 좋았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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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2/05/26 당신을 닮아서 좋았다고 제가 말했잖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