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히 써주세요 ヾ(⌐■_■)ノ♪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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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10/19 이 브금 엄청나게 친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... 오랜만에 추억에 잠겼어요 -렌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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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1/10/21 아아 알아주셨다니 기뻐요... 제 기준 everytime you kissed me랑 투톱으로 오타쿠 심금 울리는 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훗
  • 2021/09/19 발도장 콩 찍고감  총총 -앙구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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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1/09/20 자주 놀러오세요ㅡ 오시는 김에 레테도 -놀부새키-
  • 2021/09/17 첫 발도장 찍고 갑니다 총총.. -주먹쿵야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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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1/09/17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... 자주 놀라오세요 -인-
  • 2021/09/17 T E S 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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